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Drawing _ Oil scratch

drawing _ Painting : 2008.10.16 05:36



2008년 10월 15일 
어제다. 지금 기록하는 시간은,
시립미술관 남서울 분관 "현실과 허구의 경계읽기" 오픈식과 김순임 작가님 오픈식에 다녀왔다.
작업실에서 김재옥 작가님과 함께 출발, 돌아오는 길엔 박은하 작가, 박종호 작가와 합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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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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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0.19 12:49 신고 PERM. MOD/DEL REPLY

    그림을 자세히 보니 sungyujin.com 이라는 워터마크가 삽입되어 있군요 ^^
    음, 왠지 우주 생물 같기도 하고 달곰 같기도 하고...뭐 같기도 한데요?

    그냥 느끼는데로 부르면 될꺼 같아요~^^

  2. 김악치 2008.10.19 20:41 신고 PERM. MOD/DEL REPLY

    우앗 깜짝 놀랐어요 항상의 그림과 달라서-
    매번 rss로만 슬쩍 만나뵙다가 댓글달러 왔어요
    계속 보다보니 묘하게 같은그림이구나 싶네요 하하하

    예전엔 드로잉을 많이 올렸었는데, 요즘은 통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제 손으로 그려지고 만들어지는 모든 것들엔 제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이 담겨 있어요~
    느껴주셔서 감사해요~^^

  3. Favicon of http://true07.tistory.com BlogIcon 락이 2009.03.23 18:18 신고 PERM. MOD/DEL REPLY

    느낌이 참 좋아요 : )
    샤갈과 비슷한 색채인데 너무 적나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낯선 느낌도 아니네요
    장난스럽고 밝은, 그리고 묘한, 유진님만의 이야기가 숨어있을 것 같아
    자꾸 궁금해지는 작품이네요

    작업 하시는 많은 분들이 적나라한 표현을 선택하기 어려울 꺼에요. 근본적으론 가깝지만, 적나라하다는 것은 단편적일 수 있다고 생각 되네요. ^^

    저는 웃거나 울거나 두가지에요.
    위에 드로잉은 웃으면서 그렸던 그림이 맞아요.

    뭔가 덧글에 더 쓸말이 있었는데, 그 생각을 하게 되면 오늘 작업은 못할지도 모르겠기에, 이렇게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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