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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CATZINE 8월호

A Day.. : 2007.07.01 00:40


Catzin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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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비와 함께 가고 싶은 곳은 넓은 바닷가 모레사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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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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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paris.tistory.com BlogIcon nooe 2007.08.09 01:33 신고 PERM. MOD/DEL REPLY

    산책하는 모습이 정말 부러워요. 저도 애들 데리고 나가고 싶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그림도 인형도 마음에 와닿아 종종 놀러온답니다. 사실 저도 야옹이들 덕분에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리고 이것저것 만들기 시작했거든요. ^^

    함께 생활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고양이들은 사람들에게 많은 자극을 주는게 사실인거 같아요.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요가 학원을 다니며 고양이 스트레칭을 배우기도 하고,...(^^ 이건 좀 의미가 틀린가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 보고 있다는 생각을 늘 하면서 블로그를 사용하곤 있지만, 모습을 보이는 분들은 많지 않으셔서 덧글로 간단하게라도 인사를 나누는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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