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Drawing

drawing _ Painting : 2007.06.03 10:23


Drawing 성유진
짧은 기간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답답하고, 밖이 그리웠는데,
장기간 입원해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큰 고통을 늘어뜨리고 있어야 하는 걸까?
하루 입원하고 이런말 하면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 병실에서 바라보이는 창밖에 모습은 쓸쓸했다.
경험하지 못해서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 것일까?

'drawing _ Pain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안공간 반디 전시공간  (2) 2007.09.12
Drawing _ conte and oil on canvas  (0) 2007.07.09
Drawing  (4) 2007.06.03
매달리기  (2) 2007.06.03
Drawing _ 가녀린 나무를 타고 오르려는 근심많은 천사  (4) 2007.05.18
Drawing _ 버려야 할 것들  (4) 2007.05.09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1. Favicon of http://ychur.tistory.com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6.03 15:26 신고 PERM. MOD/DEL REPLY

    장기간 입원하다 보면 주사바늘의 고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역시 저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네요~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양했던 것 같지만, 받아들여지는 느낌이 많지 못했다는 점이 생각 나네요

  2. Favicon of http://weisskatze.net BlogIcon .cat 2007.06.03 17:02 신고 PERM. MOD/DEL REPLY

    어머니도 아버지도 자주 입원하신 경험이 있어서 대충은 알지만 참 답답해 하시더군요. 몇일 안 있었지만 간병하는 사람도 괴롭기 그지 없고;;;
    건강한게 최고라고 하는 어른들의 말씀은 틀린게 없는 듯 합니다.

    네~ 건강이 최고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한달이 넘게 그림한점 못그리고 있던걸 생각하면 세상에 제몸 하나도 마음데로 할수 없는 미미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Write a comment.




: 1 : ··· : 665 : 666 : 667 : 668 : 669 : 670 : 671 : 672 : 673 : ··· : 1175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