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매달리기

drawing _ Painting : 2007.06.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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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기, 붙잡고 상상하고 즐거워하기.
안숙과 만나 저녁을 하고, 안숙이 타로 점을 봐줬다.
내가 아는 어떤 이는 내가 은근히 점보는걸 좋아한다고, 안좋은 점괘가 나오면 걱정하고 좋은
점괘가 나오면 기분좋아 한다며, 그게 표정에 바로 들어난다고 말해줬다.
난, 강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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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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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 2007.06.05 18:37 신고 PERM. MOD/DEL REPLY

    그렇게 똑같은 카드가 연속으로 나온게 처음이라 쪽집게 곽도사인 나도 놀랐음-_-;

    전 말도 잘하고 강한 사람도 되고싶어요 ㅎㅎ

    충분히 말도 잘하고 강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
    글로 말하는 as 는 딱부러진 느낌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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