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밝은 밤에 느낌은 잠을 잘때만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drawing _ Painting : 2007.04.02 00: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거다. 나에 꿈은 칼라! 올~ 칼라다.
난 항상 어렸을때 부터 칼라 꿈을 꾸었는데, 꿈을 흑백으로 꾸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다.
어떤 사람은 그림 같은 것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몇년 전부터 갤러리를 관람하고, 그림들에 관심을 보이고 부터 꿈을 칼라로 꾸게 되었다고 한다.
그 사람은 원래 대부분 사람들은 꿈을 흑백으로 꾼다며, 색을 다루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칼라 꿈을 꾼다고 했다.
자신이 평상시 꿈이 칼라로 보이는지 아닌지는 꿈을 생각 했을때 색이 있는게 분명하면 당연히 칼라고,
"색이 있었나?" 하고 생각 하게 되면 보통 흑백으로 꾸는 사람이라고 한다.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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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anduz.com BlogIcon z3r0k 2007.04.02 10:48 신고 PERM. MOD/DEL REPLY

    이런, 제가 그림이나 디자인에 관해 공부해보려고 할때마다 "정말 소질이 없는 사람이 있긴 있나보다.." 생각하게 됐었는데....
    그 이유가 내 꿈이 흑백이기 때문에!!!!!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늘 꿈은 칼라였어요.. 노란 택시를 탔거든요..)

    ^^
    택시는 혹시 노란색이다~ 하는 생각 때문에 택시만 노란색으로 나온게 아닐까요? 장미는 빨간색으로 나오는 것 처럼 말이에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은 한번도 꿈속에서 색이 나온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꿈을 꾸고 기억도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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