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drawing

drawing _ Painting : 2007.02.15 08: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무에서 열리고 있는 목들과 발광하는 몸뚱이들.
몸뚱이들은 어서빨리 머리가 익길 바라고 있다

conte 는 매력있는 재료 이면서 사용하기 까다롭다는 필연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conte로는 작은 그림 보다 큰그림을 그리는게 더 편하다
보통 작업을 하는 작가들은 작품에 대한 공개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자료 만큼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완성작, 공개작들 중에서도
선별된 것들을 웹에 공개한다.
웹에서 보여지는 것은 가벼울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아무리 잘찍은 사진이라도 작품을 눈으로 보는 것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되지 않는다.
주변 분들중에는 아직도 공개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
특히 웹에 대한 거부감은 바꾸기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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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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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5 20:21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15 21:05 신고 PERM. MOD/DEL REPLY

    음...정말이지 작품집이나 혹은 웹으로 보는 작품은 확실히 전시된 것과 틀린 느낌입니다.
    주관적으로 사진이 전시된 곳을 자주 간답니다.
    그런데 웹에서에서 작은 이미지와 1m 이상의 대형 프린트된 인화물은 다르더군요.
    그래서 자주 관람과 그런 곳에 관심을 가지곤 하지요.

    그나저나 나무에 걸린 목들이 인상적이군요.
    제 친구가 본다면 굉장히 공감할 부분이 많은 그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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