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방에서 뒹굴고 싶을때

drawing _ Painting : 2006.11.24 12:20


샴비를 보고 있으면 세상 걱정 없어 보이기도 하고, 한참을 놀다가도 방안 어디에서건 쭉~쭉~
뻗고 자는 모습은 그러지 못하는, 아니 못했던거 같은 나인거 같아서 부럽기 까지 하다.
방안에서 뒹굴뒹굴 하면서도 아무런 걱정이 없는 순간이 있으면 참 행복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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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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