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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 아깽이적

my cats : 2015.02.23 05:14


 

 

예전 사진이긴 한데, 이 사진은 입양 7일째 찍은 사진 이었다.
태어난지 4개월째 지나고 있는 상태 였는데, 몸무게 3.5kg 에 덩치는 동네 골목에 보이는 다큰 고양이들과 비슷해서,
소개와 입양을 해준 사돈언니가 아깽이라며 거짓말을 했다 믿고 있었다.
거짓말이라 더더욱 믿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3개월된 샴고양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당시 고양이에 대해 모르던 상태에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샴고양이들 중엔 닮은 사진이 없고, 고양이를 안다는 분들 말로는 버만 종이라는 말도 있어서, 버만으로 검색하면 또 다르고 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김새나 털이 변해가고, 유치도 빠지고, 덩치는 더 커지고 무거워지는 걸 보며 아깽이는 맞았구나~ 하는걸 알게 된 뒤엔, 얼마나 더 커질까에 대한 걱정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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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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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5.03.04 22:14 신고 PERM. MOD/DEL REPLY

    샴비 안녕 :) 완전히 아깽이때 데려온건 아니군요. :)

    찬이는 아는 언니 집에서 입양한 거라, 태어날때 부터 봤거든요. 20센치도 안되던 2개월째 입양을 해서 아깽이적 모습을 봤는데
    샴비는 성장이 빠른 4개월째 덩치를 입양해서 아깽이적 모습을 못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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