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녀석들

my cats : 2013.04.20 05:40


 

 

 

 

 


입양올 당시 샴비 머리 크기만 했던 찬이는, 이제 샴비와 대적하며 서로 부등켜 안고 뒹굴기도 한다.
샴비보다 더 호탕하고, 싸움도 잘하지만, 서로 노는 정도의 수준에서 뒹굴기만 한다.
샴비는 산책에 집착을 하고, 찬이는 장난감과 노는 것에 집착을 한다.
산책중 멍이를 만나면, 다정하게 코찐을 하는 샴비와는 달리, 찬이는 바로 달려가 할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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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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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3.04.21 16:01 신고 PERM. MOD/DEL REPLY

    야 오랜만 이에요. :) 찬이 정말 많이 컸네요. 실제로 한번 만나보고 싶은 녀석들...:)

    네~ 언제 컷는지 손바닥만하던 시절은 기억도 안나네요. ^^
    고양이 미팅 하면 이젠 2:1인 거에요. 웅이 긴장해~ ^^

  2.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3.04.22 17:20 신고 PERM. MOD/DEL REPLY

    히에엑 ~ 찬이 너무너무 많이 컸어요...
    아...참으로 어린시절은 유수같이 너무 빠르게 흘러버리네요.ㅡㅜ
    빠르지 않고 천천히도 좋은데 말입니다.
    저도 조만간입니다.
    이집에서 나가는 순간...입양!!!
    꼬꼬마 동생!!!

  3. Favicon of http://dotcat.net BlogIcon .cat 2013.04.22 19:08 신고 PERM. MOD/DEL REPLY

    우와... 다 자라버렸네요. 이제 어른이네요.
    커가는 사진을 본지도 한참 된 것 같고....


    어쨌거나, 오랜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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