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

my cats : 2011.04.20 17:03



많이 더울 것 같은 여름을 예고하는 텁텁한 봄날씨 지만, 아직 샴비가 좋아는 풀이 올라오진 않았다.
산책을 못해 멍~ 하니 혼자 놀고 있는 샴비.
성장해 갈 수록 심심해 하는 시간이 많고, 그 빈 틈을 놀이로 채워주는 것만으론 부족해서, 둘째를 입양할 생각을 하고 있다.

같은 발리니즈나 러블 아니면 턱시도 를 입양하게 될 것 같다.
몽롱이라는 러블을 키우는 언니가 있는데, 남편감으로 턱시도를 둘째로 들여 키우고 있어, 그 녀석들 사이에서 나올 샴비 동생을 찜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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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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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4.20 17:12 신고 PERM. MOD/DEL REPLY

    헤에, 샴비로군요...
    얼마전에 서점에서 뒤적이다 "작업실의 고양이"란 데서 간만에 샴비를 봤지 말입니다.
    그래서 냉큼 집어서 지금 사무실 책상 한켠에 있군요.ㅋㅋ
    아...전, 얼마전에 시장통에서 데려오고 싶은 아이가 있었는데...
    (동네 길냥이)
    생활이 여의치 않아 그냥 좀 놀아만 주다가 온 기억이네요.

    날이 많이 풀려서 그런지 동네에 처음보는 청년 길냥이들이 많이 돌아다니더군요.

    책 구매하셨군요. 고양이 관련된 이야기를 꾸준히 쓰시는 분이세요. 제 사진이 들어가서 볼 때마다 살짝 부끄럽답니다.ㅎㅎ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4.22 00:33 신고 PERM MOD/DEL

    부끄럽긴요.ㅋ
    왠지 반가웠는걸요...
    근데 샴비 사진이 많지 않아 아쉬웠어요.ㅋ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4.20 21:54 신고 PERM. MOD/DEL REPLY

    아 둘째라... 샴비 오랜만 !!!

    웅이의 눈동자 속에도 둘째에 대한 갈망이...ㅋ

  3. 2011.05.15 22:35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인상이가 아는 유진이 맞어~^^
    스팸 걸린 거 다시 복구해 놨어. 우후~

    직접 보면 그 크기에 깜놀할지도 몰라.=-=
    일반 고양이 크기의 1.6배 정도쯤 될려나.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구리로 오해 하곤해~

    가까운 곳 살면서도 잘 못 보네.
    다들 건강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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